연말정산은 “자료를 모으는 속도”가 결과를 좌우합니다. 아래 체크리스트만 따라가면, 누락 없이 빠르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.
핵심 일정(이것만 기억합니다)
- 1월 15일: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공제자료 조회/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.
- 1월 15일까지: 간소화자료 일괄제공(회사로 자동 전달) 동의가 필요합니다(대상인 경우).
- 1월 20일 전후: 의료비 등 “추가/수정 제출분”이 반영되는 경우가 있어 최종 확인을 권장합니다.
- 회사 제출 마감: 회사마다 다릅니다(사내 공지 확인이 우선입니다).
근로자 10분 완성 루틴
- 홈택스 접속 → 연말정산 간소화 메뉴로 이동합니다.
- 자료 조회 후 “누락/오류”가 보이면 해당 기관(병원/학원/보험사 등)에 정정 요청합니다.
- 부양가족 자료 제공 동의가 필요한 경우 먼저 처리합니다.
- 일괄제공(회사 자동전달)을 쓸 경우, 제공 범위를 확인하고 동의합니다.
- 별도 증빙(간소화에 안 잡히는 영수증/확인서)은 직접 준비해 회사에 제출합니다.
자주 누락되는 공제 TOP 5
- 의료비: 일부 병원/약국 자료가 늦게 반영되거나 누락될 수 있습니다.
- 교육비: 학원/학교 자료가 정상 반영되는지 확인합니다.
- 기부금: 단체 발급 기준에 따라 자료가 다르게 들어올 수 있습니다.
- 월세/주택자금: 요건 충족 여부(계약, 전입, 증빙) 확인이 필요합니다.
- 부양가족: 소득요건/연령요건이 맞지 않으면 공제 불가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