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코딩툴은 “코드를 잘 써주는가”보다 내 개발 흐름에 자연스럽게 붙는가가 더 중요합니다. 본 글은 Copilot·Cursor·JetBrains AI를 7가지 기준으로 비교해, 결제/도입 실패 확률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합니다.
핵심 요약
① IDE 고정 여부(갈아타기 비용) → ② 에이전트 필요성 → ③ 팀 보안/정책 순서로 판단합니다.
① IDE 고정 여부(갈아타기 비용) → ② 에이전트 필요성 → ③ 팀 보안/정책 순서로 판단합니다.
1) IDE/에디터부터 확정합니다
- VS Code 기반이면 Copilot 또는 Cursor가 진입이 쉽습니다.
- JetBrains IDE가 메인이면 JetBrains AI가 도입비용이 낮습니다.
2) 에이전트(Agent)가 필요한지 판단합니다
- 자동완성/채팅 위주면 Copilot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.
- 여러 파일 수정, 단계적 작업, 리팩터링 묶음 처리까지 원하면 Agent 성격의 기능이 중요합니다.
3) “내 코드로 30분 테스트”가 가장 정확합니다
- 버그 1개: 재현 → 원인 후보 → 수정안
- 리팩터링 1개: 중복 제거/메서드 분리/네이밍 정리
- 테스트 1개: 실패 케이스 포함
4) 보안 체크리스트(필수)
- 비밀키/개인정보/고객데이터를 프롬프트에 넣지 않습니다.
- 조직이라면 승인된 계정/정책/관리 기능을 확인합니다.
공식 문서 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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